아베 나츠미 사진집, 원더풀하츠,갓타스 등의 오피셜 생사진 판매!!!

책장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사진집들 판매합니다. 일단 제가 받고 싶은 가장 높은 가격들을 적어두었습니다. 운송비 별도 가격으로 세트로 구입하면 할인해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세트 판매가 아니더라도 적당한 선에서 네고 가능합니다. 구입한 후 원비닐 뜯고 사진 한 번 찍고 손 대지 않은 상태로 계속 보관해둔 것이라서 상태는 매우 좋은 편입니다.
원더풀하츠와 갓타스 등의 오피셜 생사도을 판매합니다. 생사진들은 모두 보호 필름에 넣어 앨범에 보관중입니다. 운송비는 2,000원이며 적당한 수준에서 네고(가격 협상) 가능합니다. 세트 판매가 우선이지만 개별 판매도 예약을 받습니다. 구입시 정품 오피셜, 파파라치 사진, 샵사진 또는 생사진 보호필름 등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관심있는 분은 덧글 또는 비밀 덧글, 이메일 eruhkim@지메일닷컴으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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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eruhkim a.k.a 인격이 여러 가지 잡다한 이야기를 하는 곳입니다. 정리된 글은 제 티스토리 블로그(http://blog.eruhkim.net/)에 올리고 여기는 너무 길지 않거나 신변잡기 등의 내용 위주로 올립니다.


예전 공지

111,111 HIT 이벤트 공지

2004년 5월에 이글루를 가입해서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현재의 방문자 수가 107,207 명인데, 별로 글이 없는 지금도 꾸준히 하루에 100여명 정도 들어오시다 보니 한두달 내로 111,111 HIT를 할 것 같네요.

111,111 HIT 전까지 이 글에 덧글을 남겨 주신 분 중에 한 분을 선택해서 자그마한 선물을 드릴까 합니다.

이래도 덧글이 없을까 두렵긴 합니다만...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을 역대 성적으로 나누어 본다면...

흔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 첼시, 리버풀을 합쳐서 프리미어리그의 빅4라고 부르지만 좀 더 자세히 따져본다면 최강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인자 아스날, 3,4위를 다투는 리버풀과 첼시로 나눌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번의 시즌 중 11번의 우승과 3번의 준우승, 3번의 3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다 승, 최다 승점, 최다 골 등을 기록하고 있으며 1경기당 평균 2.14점의 승점을 얻고 있다. 평균 순위도 1.53위로 한 해 걸려 1위를 하고 1위를 못해도 2위를 하는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 1990년대의 경우 1.25라는 말도 안되는 평균 순위였는데 2000년대 들어서 아스날과 첼시의 성장으로 인해 3년 연속으로 우승을 하지 못하는 등 조금 안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지만 최근에는 3연속 우승을 성공시키며 다시 부활하였다.

아스날은 3번의 우승과 5번의 준우승을 기록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어 많은 우승횟수와 모든 팀 중에서 가장 많은 준우승 횟수를 기록하고 있다. 1997-98시즌부터 2004-05 시즌까지는 우승 또는 준우승을 하며 전성기를 누렸지만 최근 4년간 3,4위로 쳐지면서 위기를 느끼고 있다.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출범 초기에는 10위권을 기록하는 팀이었지만 FA컵과 리그컵을 각각 우승했던 1997년, 1998년부터 4~6위권으로 도약을 하였고,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인수 이후에는 우승을 다투는 팀으로 거듭났다. 아직 통산 우승 횟수에 있어서 다른 빅4팀에 비해 많이 부족하지만 2000년대 들어서부터는 평균 순위 3위로 리버풀의 3.44위보다는 오히려 좋고 아스날의 2.56위와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안흥며 강호의 대열에 도달하였다.

리버풀은 다른 빅4가 모두 가지고 있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이 없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지만 역대 전체 리그 승무패(http://en.wikipedia.org/wiki/All-time_FA_Premier_League_table)나 평균 순위를 본다면 리버풀과 첼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우승은 없지만 꾸준히 3,4위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 리그 평균순위에 있어서는 4.12위로 아직까지 첼시(5.41위)보다는 앞서 있다. 하지만 지난 시즌 우승을 할 수 있는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고 앞으로도 계속 우승을 하지 못한다면 평가는 더욱 나빠질 것이다.

빅4를 위협하는 5위로는 애스턴 빌라가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에버턴, 토트넘 홋스퍼와 함께 모든 프리미어리그 시즌에 참여한 팀인 애스턴 빌라는 2위를 기록하기도 하고 18위를 기록하기도 하는 등 조금 기복있는 모습이긴 하지만 5,6위권에 가장 많이 모습을 비친 팀이다.

애스턴 빌라와 비슷한 성적을 보여준 클럽(평균 승점 1.4 이상)을 보자면 뉴캐슬 유나이티드, 리즈 유나이티드, 블랙번 로버스가 있는데 그 중 두 팀은 더이상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지 못하고 있고 다른 한 팀은 빅4를 제외한 유일한 우승팀이다. 

그 뒤를 이어서 토트넘 홋스퍼, 에버턴,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가 평균 승점 1.3 정도를 보여주고 평균 순위도 약 10위 정도를 보여주고 있다.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가 다른 팀에 비해 나빠보이지만 3번의 강등시즌을 제외하면 꾸준히 10위권의 성적을 보여주며 뛰어나지도 않지만 나쁘지도 않은 성적을 보여준 클럽이다.

그 외의 팀들은 강등과 승격이 잦은 팀이다 보니 딱히 그룹짓기 힘들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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