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子フットサル公式戦 すかいらーくグループカップ

2005년 7월에 열린 대회로, 갓타스가 우승, carezza가 준우승을 했다. 사토다 마이의 수비가 점점 안정되고 있고, 서브 미우나도 좋아졌다. 공격진에서는 아사미의 활약이 돋보였다. 콘노도 많이 성장했다. 베스트 멤버는 콘노(GK), 사토다, 코레나가, 아사미, 요시자와인 듯. 아사미가 후지모토와 비슷한 스타일이라서 어쩔 수 없이 미키티는 제외. 서브 멤버도 츠지(GK), 미우나, 시바타(사이토), 후지모토, 이시카와로 웬만한 팀과 비슷한 수준. 일본 연예인 풋살계의 첼시라고 할까? 갓타스가 성장을 많이 해서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다른 팀들의 선수들도 많이 발전했다. 기존에는 carezza의 코지마 정도를 제외하면 볼 트래핑이나 컨트롤이 좋은 선수가 없었는데 이제는 가끔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가 꽤 많아졌다. 마지막으로 결승 종료 후 사토다의 춤은 必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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