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모닝구무스메。멤버들에 대한 평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 같지만, 해 보는 현역 모무스 멤버들에 대한 평. 시간이 흐른 후에 어떻게 변해있는지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을 지도.
1. 타카하시 아이: 라이브에서 불안정한 경우가 꽤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노래에서는 현역 중에서 제일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춤도 괜찮은 편. 단편 드라마 등에서의 연기도 괜찮은 편이지만, 버라이어티에서 토크가 전혀 되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존재한다. 후쿠이 출신의 시골 소녀 이미지에서 튀어나오는 사투리를 통해서 개성적인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나 본인이 완전히 차 버리면서 결국 버라이어티에서의 활약은 제로가 되었다. 화술로 보면 일본 최고라 할 수 있는 아카시야 산마가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MBS영타운토요일에 5년 가까이 레귤러로 출연을 시키는 등 사무소에서나 본인이나 버라이어티 적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절대 아이돌로는 성공할 수 없다. 그렇다고 아티스트적인 능력이 특출나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모무스 졸업 이후가 걱정이 되는 멤버. 현재 하로프로에서 버라이어티와 노래, 댄스, 연기 등을 포함한 개인의 전체적인 능력이 가장 뛰어난 것이 마츠우라 아야라고 볼 수 있는데 아야야도 제대로 성공하지 못하는 이 시점에서 타카하시 정도로는 무리.
2. 니이가키 리사: 오디션 당시의 쿠소가키가 완전 변태를 하면서 완소 멤버가 되긴 했지만, 여전히 뒷줄을 지키고 있다. 노래에서도 평균 이상을 보여주고 리액션이 좋아서 버라이어티에서도 어느 정도 해주지만 보는 사람에게 기억이 날만큼 특별한 개성이 없다는 것이 치명적인 약점. 최근들어 모닝구무스메10년기념대에 참가하거나 츠지의 대역으로 성우 활동을 하거나 사진집을 내는 등 개인 활동을 하고 있긴 하지만, 졸업 이후가 걱정되는 건 마찬가지.
3. 카메이 에리: 현역 멤버 중에서는 최고의 나이스 바디의 소유자. 이러한 점을 좀 어필하였으면 하지만 점점 보케로 정착하고 있다는 점이 안타깝다.
4. 미치시게 사유미: 내 타입은 아니다. 귀여움을 어필하고 있지만 자연스럽게 나온다기 보다 모든 것이 계산에 들어있는 것처럼 느껴져 무섭기도.
5. 타나카 레이나: 상당한 프로의식의 소유자로 철저한 계산을 통해 행동을 하지만 그 것이 미치시게에 못치진다는 점이 안타깝다.
6. 쿠스미 코하루: 완전 미라클. 나이에 비해 성숙한 미모와 더불어 성우로서의 능력은 날이 갈 수록 발전하고 있다. 유닛으로 노래를 부를 때의 목소리가 상당히 튀는 편이지만, 솔로로 활동할 때는 그런 점을 찾기 힘들다. 솔로로 더 빛이 나는 타입.
7. 미츠이 아이카: 테라다 선생의 의도를 알 수 없는 멤버 선발. 할머니 같은 목소리에, 노래 실력이 특출난 것도 아니고, 말하는 것을 듣다 보면 짜증이 나면서 졸려진다. 심하게 말하면 당장 빠져 주었으면 하는 멤버.
8. 쥰쥰: 상당히 귀여운 얼굴을 지니고 있는데, 꽤 큰 키로 인해 뭔가 밸런스가 맞지 않는다.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노래에 참여하기 힘들지만 얼굴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9. 링링: 이미지만 봐서는 코코넛무스메의 아야카와 비슷한 부분이 많은데 어딘가 부족하다. 쥰쥰보다 일찍 하로프로에 들어와 활동을 했기 때문에 일본어는 좀 더 잘 하는 편이지만, 아이돌에게 느껴져야 하는 오라가 느껴지지 않는다.

1. 타카하시 아이: 라이브에서 불안정한 경우가 꽤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노래에서는 현역 중에서 제일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춤도 괜찮은 편. 단편 드라마 등에서의 연기도 괜찮은 편이지만, 버라이어티에서 토크가 전혀 되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존재한다. 후쿠이 출신의 시골 소녀 이미지에서 튀어나오는 사투리를 통해서 개성적인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나 본인이 완전히 차 버리면서 결국 버라이어티에서의 활약은 제로가 되었다. 화술로 보면 일본 최고라 할 수 있는 아카시야 산마가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MBS영타운토요일에 5년 가까이 레귤러로 출연을 시키는 등 사무소에서나 본인이나 버라이어티 적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절대 아이돌로는 성공할 수 없다. 그렇다고 아티스트적인 능력이 특출나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모무스 졸업 이후가 걱정이 되는 멤버. 현재 하로프로에서 버라이어티와 노래, 댄스, 연기 등을 포함한 개인의 전체적인 능력이 가장 뛰어난 것이 마츠우라 아야라고 볼 수 있는데 아야야도 제대로 성공하지 못하는 이 시점에서 타카하시 정도로는 무리.
2. 니이가키 리사: 오디션 당시의 쿠소가키가 완전 변태를 하면서 완소 멤버가 되긴 했지만, 여전히 뒷줄을 지키고 있다. 노래에서도 평균 이상을 보여주고 리액션이 좋아서 버라이어티에서도 어느 정도 해주지만 보는 사람에게 기억이 날만큼 특별한 개성이 없다는 것이 치명적인 약점. 최근들어 모닝구무스메10년기념대에 참가하거나 츠지의 대역으로 성우 활동을 하거나 사진집을 내는 등 개인 활동을 하고 있긴 하지만, 졸업 이후가 걱정되는 건 마찬가지.
3. 카메이 에리: 현역 멤버 중에서는 최고의 나이스 바디의 소유자. 이러한 점을 좀 어필하였으면 하지만 점점 보케로 정착하고 있다는 점이 안타깝다.
4. 미치시게 사유미: 내 타입은 아니다. 귀여움을 어필하고 있지만 자연스럽게 나온다기 보다 모든 것이 계산에 들어있는 것처럼 느껴져 무섭기도.
5. 타나카 레이나: 상당한 프로의식의 소유자로 철저한 계산을 통해 행동을 하지만 그 것이 미치시게에 못치진다는 점이 안타깝다.
6. 쿠스미 코하루: 완전 미라클. 나이에 비해 성숙한 미모와 더불어 성우로서의 능력은 날이 갈 수록 발전하고 있다. 유닛으로 노래를 부를 때의 목소리가 상당히 튀는 편이지만, 솔로로 활동할 때는 그런 점을 찾기 힘들다. 솔로로 더 빛이 나는 타입.
7. 미츠이 아이카: 테라다 선생의 의도를 알 수 없는 멤버 선발. 할머니 같은 목소리에, 노래 실력이 특출난 것도 아니고, 말하는 것을 듣다 보면 짜증이 나면서 졸려진다. 심하게 말하면 당장 빠져 주었으면 하는 멤버.
8. 쥰쥰: 상당히 귀여운 얼굴을 지니고 있는데, 꽤 큰 키로 인해 뭔가 밸런스가 맞지 않는다.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노래에 참여하기 힘들지만 얼굴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9. 링링: 이미지만 봐서는 코코넛무스메의 아야카와 비슷한 부분이 많은데 어딘가 부족하다. 쥰쥰보다 일찍 하로프로에 들어와 활동을 했기 때문에 일본어는 좀 더 잘 하는 편이지만, 아이돌에게 느껴져야 하는 오라가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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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쥰쥰 귀여워요. >_< 근데 목소리가...;;
아 이 나른한느낌 독특하고 좋네~ 이러면서 (-_-)
레몬// 7번의 팬들은 그 느낌이 자기 스타일이라서겠지만, 제 스타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스크가 좋은 것도 아니니 저에게는 전혀 맞지 않네요.
7번은 층쿠가 그 날 뭘 잘못 먹었던 게죠. 뽑는 순간 '테선생 왜 저래' 소리가 나온 건 오가와 제외하면 유일한 멤버네요.
(오가와는 비주얼의 발전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아서...-_-)
7번: 오가와는 오디션 때만 보면 뽑을 수밖에 없었던 멤버긴 했죠. 발전 가능성을 상당히 높게 보는 테라다 선생을 봤을 때는 꽤나 잘못된 선택이었지만요. 7번양은 여러 번 말하지만 답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