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1] 복귀하면서 창법이 바뀐(?) K양
대학에 진학하려고 하로! 프로젝트와 모닝구무스메。를 졸업했다가 대학 진학 이후 다시 복귀를 한 K양. 졸업 전에는 I양-K양-M양-K양으로 이어지는 음치 계보를 이을 정도로 노래 실력이 좋지 못했던 그녀인데, 복귀 후 우타도킷에서 솔로로 노래하는 모습을 보니 뭔가 바뀌었다. 성량 부족이라는 선천적인 한계는 어쩔 수 없지만 I양처럼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다고 해야 하나. K양 전문가 ㅂㄹ님의 분석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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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사회인으로 복귀하더니 일반 여자애들이 귀엽게 노래 부르는법을 익힌 느낌이더군요.
부족한 성량을 호흡을 적절히 잘 끊어 제법 안정감 넘치게 부르네요.
(마치 이승환이 노래부르는것 비스무리해보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