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구무스메。실물 감상기
2006년 당시 일본에서 했던 하로콘에 가서 본 적이 있지만 객석이 조금 멀었고, 악수회때 10cm 거리에서 본 적이 있지만 세 명밖에 없었기 때문에, 모든 멤버의 실물을 가까이서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공연의 대부분의 시간에 코하루를 따라다녔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은 크게 인상에 남지 않았으나 그래도 한 번 적어본다. 실물을 본 감상기와 함께
1. 타카하시 아이: 예전에 한 번 봤기에 얼굴이나 다른 부분은 크게 관심이 없었고, 미키티의 졸업 이후 타카하시 위주로 전환된 모무스의 공연을 보는 것은 처음이었는데 만약 타카하시가 졸업한다면 모무스의 노래는 암울해질 듯.
2. 니이가키 리사: 코디가 안티. 눈화장을 왜 저렇게 진하게 한 것인지, 영상으로 봤을 때는 예뻐보일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보면 전혀 예쁘지 않다. 말들이 대본대로 진행이 되었기에 한국어 공부를 많이 한 것인지 열심히 외운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진행을 할 정도로 최선을 다했다는 점은 기특하다.
3. 카메이 에리: 지난 하로콘 때는 알지 못해서 잘 보지 못했는데 과연 명불허전의 허벅지를 지니고 있었다. 허벅지의 튼실한 근육을 보면서 감탄을 하다보니 정작 얼굴이 어땠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4. 미치시게 사유미: 전성기 때의 낫치의 얼굴을 보는 듯한 볼살. 다행히 초절정 상태는 아니었던 것 같았지만, 예전에 보여주던 (좋은 의미의) 색기가 사라진 것이 안타깝다.
5. 타나카 레이나: 너무 말라다. 에리를 보다가 레이나의 허벅지를 볼 때마다 깜짝 놀라게 된다.
6. 쿠스미 코하루: 전에도 느꼈지만 정말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춤출때의 모습은 재밌기도 하다. 팔다리도 길쭉하고 (그렇다고 몸매가 좋은 건 아니지만) 발랄한 모습이 좋다. 자신의 파트가 아닐 때는 노래 중이라도 끊임없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며 관리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다른 멤버들에게 볼 수 없었던 모습)
7. 미츠이 아이카: 실물을 봤을 때 이보다 더 별로인 연예인은 흔치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는 그냥 영상이나 사진을 보고 싫어했지만 실물을 보고 더 싫어하게 되었다.
8. 쥰쥰: 코하루의 옆에 있는 부분이 꽤 있었고, 코하루 다음으로 관심이 가는 멤버였기에 꽤나 자주 눈에 들어왔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 중 귀여움을 잘 발산하지 못하고 있지만 미인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을 듯.
9. 링링: 밤콘서트 마지막 MC에서의 한국어 발음에는 깜짝 놀랐다. 그 외에는 큰 관심을 받지 못했고, 중국어로 뭐라 말하는 코너에서는 제발 좀 그만두었으면 했다. (주변에 시끄러운 중국인들이 꽤 있어서 중국어에 대한 반감이 약간 존재함.)
공연의 대부분의 시간에 코하루를 따라다녔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은 크게 인상에 남지 않았으나 그래도 한 번 적어본다. 실물을 본 감상기와 함께
1. 타카하시 아이: 예전에 한 번 봤기에 얼굴이나 다른 부분은 크게 관심이 없었고, 미키티의 졸업 이후 타카하시 위주로 전환된 모무스의 공연을 보는 것은 처음이었는데 만약 타카하시가 졸업한다면 모무스의 노래는 암울해질 듯.
2. 니이가키 리사: 코디가 안티. 눈화장을 왜 저렇게 진하게 한 것인지, 영상으로 봤을 때는 예뻐보일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보면 전혀 예쁘지 않다. 말들이 대본대로 진행이 되었기에 한국어 공부를 많이 한 것인지 열심히 외운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진행을 할 정도로 최선을 다했다는 점은 기특하다.
3. 카메이 에리: 지난 하로콘 때는 알지 못해서 잘 보지 못했는데 과연 명불허전의 허벅지를 지니고 있었다. 허벅지의 튼실한 근육을 보면서 감탄을 하다보니 정작 얼굴이 어땠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4. 미치시게 사유미: 전성기 때의 낫치의 얼굴을 보는 듯한 볼살. 다행히 초절정 상태는 아니었던 것 같았지만, 예전에 보여주던 (좋은 의미의) 색기가 사라진 것이 안타깝다.
5. 타나카 레이나: 너무 말라다. 에리를 보다가 레이나의 허벅지를 볼 때마다 깜짝 놀라게 된다.
6. 쿠스미 코하루: 전에도 느꼈지만 정말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춤출때의 모습은 재밌기도 하다. 팔다리도 길쭉하고 (그렇다고 몸매가 좋은 건 아니지만) 발랄한 모습이 좋다. 자신의 파트가 아닐 때는 노래 중이라도 끊임없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며 관리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다른 멤버들에게 볼 수 없었던 모습)
7. 미츠이 아이카: 실물을 봤을 때 이보다 더 별로인 연예인은 흔치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는 그냥 영상이나 사진을 보고 싫어했지만 실물을 보고 더 싫어하게 되었다.
8. 쥰쥰: 코하루의 옆에 있는 부분이 꽤 있었고, 코하루 다음으로 관심이 가는 멤버였기에 꽤나 자주 눈에 들어왔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 중 귀여움을 잘 발산하지 못하고 있지만 미인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을 듯.
9. 링링: 밤콘서트 마지막 MC에서의 한국어 발음에는 깜짝 놀랐다. 그 외에는 큰 관심을 받지 못했고, 중국어로 뭐라 말하는 코너에서는 제발 좀 그만두었으면 했다. (주변에 시끄러운 중국인들이 꽤 있어서 중국어에 대한 반감이 약간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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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코하루만 좋아서 헷헷~ 거리는 저지만 정말 크게 될 아이예요. ^^ 실물 보고 싶어요. 진짜 다음번에는 스탠딩을 선택해야 할지도....
코하루는 정말 미라클
메인의 코하루는 정말 미라클이군요!!!!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코하루양은 언제나 미라클입니다.
코하루만 계속봤지만 그다지 후회스럽지는 않네요.
내한콘 때 보고나서 더 호감된게 미츠이랑 레이난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