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 대상에서 두 사람 제외

원래부터 그다지 많이 싫어한 것이 아니었다는 점도 있고, 한 명은 졸업 이후 또 한 명은 얼마전의 유닛 활동 중지 이후 존재감이 사라졌다는 것도 이유고, 또 다른 한 명의 존재감이 너무 크다는 것도 이유. 한 명에게 집중하기로 결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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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ciel at 2008/07/07 22:19
하하하, 저 위에 두 사람 선으로 그어 놓으셨네요.
뭐 eruhkim님과는 좋아하는 취향은 일치하지 않지만, 싫어하는 취향은 일치해서 말이죠.

내한콘서트 한 후에 개별 안티는 많이 줄었다고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별로인 건 별로더군요.
M양 요새 컨셉도 별로 마뜩찮고......
Commented by eruhkim at 2008/07/08 15:25
전 내한 콘서트 때 실물을 본 이후 더 싫어지게 되더군요.
Commented by 야짐히라 at 2008/07/15 17:10
저도 M양에게 집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ㅎㅎ
매력을 찾고 싶은데 가면 갈수록 미운 행동만 눈에 보이네요 ..
증오까지는 아니지맘ㄴ..
Commented by eruhkim at 2008/07/17 13:30
보통 장점이 한 두가지라도 있기 마련인데, M양의 장점은 난데모기억쇼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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