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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ruhkim a.k.a. 인격의 하로! 프로젝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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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기적협회와 함께 하세요.
하로! 프로젝트 (가끔은 일본 문화) 관련 잡다한 글 적는 이글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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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08 07:16: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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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ruhkim a.k.a. 인격의 하로! 프로젝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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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 프로젝트 (가끔은 일본 문화) 관련 잡다한 글 적는 이글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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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0일간의 사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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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지난 주 토요일이었으니까 8월 9일이구나. 금요일 밤에 잠이 들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날 수가 없더라. 특별하게 바쁘지않으면 토요일에는 랩에 출근을 하지 않아도 괜찮은 분위기라서 계속 침대에 누워 있었다. 점심 때 잠깐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고왔다.<br />
<br />
일요일이 되었는데 여전히 상태가 좋지 않다. 콧물이 멈추지 않고 기침이 심해진다. 다행히 엄청 급한 일은없었던 지라 계속 침대에서 편히 쉬었다. 기운 좀 차려보려고 나가서 삼계탕을 먹긴 했는데 어떻게 먹었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다시방으로 들어와서 쓰러졌다.<br />
<br />
월요일이 되었는데 증세가 좋아질 기미를 안 보인다. 교수님과의 면담이 있다보니 이날도기숙사에서 버틸 수는 없어서 지친 몸을 이끌고 학교에 가서 면담을 하고 이비인후과에 들러서 처방을 받아 약을 받고 이온음료들을잔뜩 사들고 방으로 왔다. 약과 물, 이온음료로 근근히 버텨가지만 식욕이 없어서 식사는 못하고 그나마 설사 증세가 심해졌다.<br />
<br />
화요일이 되었는데 감기약을 먹어서인지 감기 증세는 많이 나아졌지만 기운이 없어서 랩에도 안 나가고 계속 침대에 누워있었고 계속 누워있다보니 밤에는 오히려 잠이 안 와서 고생을 했다.<br />
<br />
수요일 아침까지 계속 잠을 뒤척이다가 병원에 가보려고 결심했는데, 그 전에 잠깐 화장실을 들렀더니 *이 초록색... 헉스....대충 찾아보니 장염의 증세인 듯 하다. 믿기 힘든 신뢰도를 가진 의원이지만 내과에서도 장염에 탈수 증세란다. 포도당 주사를맞으라는 권유를 뿌리치고 학교로 가서 과제회의를 했다. 원래 집으로 가서 쉬고 오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마침 나한테간단한 과제가 하나 주어져서 이야기를 꺼낼 수 없는 분위기가 되어 버렸다. 좀 버텨보다가 저녁만 먹고 다시 기숙사로 귀환.못믿을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이 그래도 효능이 있는지 *의 색은 원상복구가 되었고 식사도 그럭저럭 할만했다.<br />
<br />
목요일에는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밤이랑 새벽에는 또다시 잠을 못자서 난리를 쳤고, 아침까지 자려는 시도를 계속하다가 실패를하고 결국 점심때쯤에 학교로 나왔는데 창고에 있는 라꾸라꾸 침대에서 쓰러져 있다가 저녁에는 세미나에 들어갔는데 원래 발표순서지만 준비가 안 되었고 다른 사람의 발표도 머리에 전혀 들어오지 않는 상황 속에서 발표가 끝나자마자 방으로 들어와서 다시침대로... 그러나 여전히 잠이 오지 않는다.<br />
<br />
마침 금요일이 휴일이라 재빨리 집으로 향했다. 재빨리라고는 했지만이날도 잠들기 위한 사투를 버리다가 포기를 하고 나오는 바람에 점심이 넘어서야 출발을 할 수 있었다. 집에 와서는 방바닥을뒹굴거리며 쉬게 되었는데, 올림픽 중계에다가 누나가 휴가를 내고 집에 있는 바람에 온 집안에서 이야기꽃이 피고 도저히 잠을 잘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컴퓨터를 할 기분도 아니고 그렇다고 밖에 나가기도 싫고, TV 보기도 싫다보니 - 덕분에 개막식부터올림픽 관련 중계 방송을 전혀 보지 못했다 - 시끄러운 가운데 계속 자려는 노력을 계속하다가 실패를 거듭하고, 밤이 되어서조용해졌지만 또 잠이 안 오는 악순환의 반복. 분명히 잠을 조금이라도 잤을텐데 전혀 개운하지가 않고 깨어있는 것이 연결된 것같은 기분이 계속 드는 찝찝한 상태.<br />
<br />
토요일에도 같은 순환을 반복하다가 졸업식에 입을 양복을 사기 위해 잠깐 밖에 나갔다 들어왔다. 감기랑 장염 증세는 다 나은 것 같은데 다시 시작되는 설사. 식욕은 별로 없었지만 집에 와서도 제대로 못 먹는 상황이 이어졌다.<br />
<br />
일요일에는 뒹굴거리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죽 한 그릇을 먹고 머리 손질을 하고 대전으로 향했다. 집에 있으면 계속 악순환이 이어질 것 같았기에.<br />
<br />
월요일에는 원래 랩에서 MT를 가기로 했다. 그러나 상태가 심히 안 좋은지라 랩원에게 못 가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방에서 다시휴식... 그러나 역시나 잠이 오지 않고 큰 마음 먹고 롯데시네마를 향한다. 가까운 프리머스시네마가 있지만 왠지 롯데에 가고싶었다. 그러나 내가 보려던 월E가 없고 오기로 걸어서 갤러리아를 통해서 이마트를 거쳐서 프리머스까지 왔다. 그러나프리머스에서도 월E는 하지 않고, 짜증이 나서 그냥 계속 걸어서 기숙사로 향했다. 간단한 안주거리를 사 와서 방에 모셔둔머드셰이크 한 병과 함께 마셨는데, 보통 때는 반 병만 마셔도 졸음이 쏟아지더니 어째 반응이 없다.... ㅜ.ㅜ<br />
<br />
또다시 잠을 뒤척이다가 맞이한 화요일. 이제 감기나 장염 증세는 사라진 듯 해서 이 날은 정상적인 생활을 해 보려고 했지만 일어난것은 점심 시간이 지나서이고... 학교에 와서 청산보고서를 작성하고 학위복과 학위모를 대여받은 후 고민하다가 CGV대전으로향했다. 인터넷을 통해서 월E를 상영한다는 것을 확인한 후 iPod과 Nike+를 챙겨든 채로 버스+지하철을 통해 영화관에도착했다. 월E를 보고 나오니 다크나이트를 한 번 더 보고 싶어졌다. 지난 번에는 배트맨 비긴즈를 제대로 보지 않은 상태에서봤던지라 다시 보고 싶었던 것이다. 다크나이트의 상영시간이 꽤 긴지라 상영시간이 맞지 않았는데 마침 그 남는 시간에 칸버전놈놈놈을 보고 나오면 딱 맞는다. 그래서 놈놈놈칸버전 보고 다크 나이트를 보고 나오니 새벽 4시 정도. 그때부터 학교를 향해서계속 걷기 시작했고, 유등천변과 갑천변 조깅코스를 거쳐서 13km를 걷고 뛰고 한 끝에 학교에 도착했다. 밤을 샜지만 오히려기분이 더 좋고 상쾌해서 아직까지 깨어있는데 이렇게까지 했는데 저녁에 또 잠이 안 오면 어떻게 하지. 오늘은 좀 제대로 된 맥주한 병이랑(삿포로로 살 듯) 육포 하나 사 들고 가서 마시고 잠들어 봐야지. 영화관에서 콜라랑 팝콘 같은 걸 마시기 전까지는작년 12월 이후 최저 몸무게였는데 영화관에서 이것저것 먹고 10km 걷고, 아침이랑 점심까지 먹은 지금에는 어떨지 궁금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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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20 Aug 2008 07:16:58 GMT</pubDate>
		<dc:creator>eruhki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0808] 뮤직스테이션 마루고토 사잔올스타즈SP 영상 필요하신 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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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초고화질은 아니지만 DVD급 화질 영상 구했으니 필요하신 분은 덧글로 이메일 남겨주세요.<br />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20 Aug 2008 07:11:37 GMT</pubDate>
		<dc:creator>eruhki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헉... 렛츠리뷰를 못 썼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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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사인에 당첨되었는데 받은 다음에 감기+장염으로 10일 정도 앓고 돌아왔더니 벌써 기간이 끝났건 같다. 한 주 다음이긴 하지만 써도 괜찮으려나..			 ]]> 
		</description>
		<category>이글루스</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12:40:51 GMT</pubDate>
		<dc:creator>eruhki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베리즈도 한국 오는구나 ]]> </title>
		<link>http://eruhkim.egloos.com/38518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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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로프로의 첫 한국 진출이었던 아시아송페스티벌(고토 마키 출연)에 이번에는 베리즈코보가 온다. 아시아신인상이라는데 싱글을 16개 발매했고 앨범도 곧 5개가 되는데 신인?<br><br>지금까지 하로프로의 한국 이벤트는 모두 참석했는데 이번에는 참석하지 않을 듯 하다. 앞으로도 참석할 일은 그다지 많지 않을 듯.			 ]]> 
		</description>
		<category>하로! 프로젝트</category>
		<pubDate>Mon, 04 Aug 2008 06:58:45 GMT</pubDate>
		<dc:creator>eruhki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0704] 산마노만마 카고 아이 출연 편 ]]> </title>
		<link>http://eruhkim.egloos.com/38512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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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확실히 카고쨩은 버라이어티 감각이 뛰어나다. 대본이 얼마나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적당히 위험수위를 넘나들면서도 산마상을 어느정도 상대할 수 있는 수준이네.<br />
<br />
에피소드1<br />
강아지 한 마리 데리고 와서 산마상에게 이름을 지어달라고 부탁을 하는 카고 아이.<br />
츠지쨩을 추천하는 산마상과, 그건 좀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곤란하다는 카고 아이.<br />
<br />
에피소드2<br />
방송 중 담배를 권하는 아카시야 산마, 카고쨩은 거절을 하면서 한 마디 하는데...<br />
"이미지에 좀 안 좋잖아요. 뭐, 이미 충분히 안 좋긴 하지만요."<br />
			 ]]> 
		</description>
		<category>일본 문화</category>
		<pubDate>Sun, 03 Aug 2008 17:18:16 GMT</pubDate>
		<dc:creator>eruhki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고 싶은 Nintendo DS 소프트 ]]> </title>
		<link>http://eruhkim.egloos.com/3846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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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이미 구입한 소프트<br>뉴 슈퍼마리오브라더스 39,000원<br>닌텐독스 닥스훈트와 친구들 39,000원<br>놀러오세요 동물의 숲 39,000원<br><br>사고 싶은 소프트 (가지고 싶은 소프트 순)<br>마리오 카트 DS 39,000원<br>SUDOKU DS 28,000원<br>마리오와 소닉 베이징 올림픽 39,000원<br>매일매일 DS 두뇌 트레이닝 28,000원<br>도와줘! 리듬 히어로 39,000원<br>마리오 파티 DS 39,000원<br>말랑말랑 두뇌교실 28,000원<br>매일매일 더욱더! DS 두뇌 트레이닝 28,000원<br>슈퍼 마리오 64 DS 39,000원<br>테트리스 DS 20,000원<br>요시 아일랜드 DS 33,000원<br><br>다 합치면 36만원이네. 생각보다는 안 비싸네.</p>			 ]]> 
		</description>
		<category>eruhkim</category>
		<pubDate>Wed, 30 Jul 2008 20:04:45 GMT</pubDate>
		<dc:creator>eruhki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5만장 넘을 수 있을까. ]]> </title>
		<link>http://eruhkim.egloos.com/3842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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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35&nbsp;&nbsp; 154&nbsp;&nbsp;&nbsp;&nbsp; ***,483&nbsp;&nbsp;&nbsp;&nbsp; *,*49,492&nbsp;&nbsp;&nbsp;&nbsp; *12回&nbsp;&nbsp;&nbsp;&nbsp;&nbsp;&nbsp; MilkyWay&nbsp;&nbsp; アナタボシ<br />
<br />
파팡케이크가 발매되어서 아무래도 아나타보시의 판매량에 영향을 줄텐데 한 주에서 두 주 정도면 5만장 돌파인데 아슬아슬하네.<br />
			 ]]> 
		</description>
		<category>하로! 프로젝트</category>
		<pubDate>Mon, 28 Jul 2008 11:28:13 GMT</pubDate>
		<dc:creator>eruhki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SP.NET까지 건드리게 되었다. ]]> </title>
		<link>http://eruhkim.egloos.com/3842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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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asic, C, C++, Java ,VB, VB.NET, C#, Perl, PHP, JSP 정도까지 써 봤는데 이제 ASP.NET까지 건드리게 되었다 (뭐 결국 C#이긴 하지만).<br />
<br />
나중에 들어간 프로젝트가 있는데 이미 다른 부분이 ASP.NET으로 되어 있어서 나도 ASP.NET과 SQL SERVER를 쓰게 되었다. 아직 익숙하지는 않네.<br />
			 ]]> 
		</description>
		<category>eruhkim</category>
		<pubDate>Mon, 28 Jul 2008 04:40:26 GMT</pubDate>
		<dc:creator>eruhki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본 영화 번역가 강민하 씨 ]]> </title>
		<link>http://eruhkim.egloos.com/38401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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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앞에서도 썼지만 일본 영화 소림소녀를 보고왔다.<br><br>전체적으로 문제점이 많은 영화였지만 영화의 한국어 번역은 영화의 질을 좀 더 떨어뜨렸다.<br><br>"짱개집"을 비롯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 번역이 많았고, 의역이 심해서 (일본어의 경우) 직역을 선호하는 나의 스타일과 백만광념 정도 떨어져 있었다.<br><br>원래 엔딩크레딧을 끝까지 보는 편이기도 하지만 번역가가 누군지 궁금해서 열심히 기다렸고, 번역가 이름을 적어왔다.<br><br>강민하 씨라고 하는데, 일본 영화 번역을 많이 하는 번역가 겸 통역가라고 한다.<br><br>러브 레터나 춤추는 대수사선의 경우 번역이 이상하다고 느끼지는 않았는데 그건 그 영화들을 볼 당시의 내 일본어 실력이 나빠서였을까 아니면 강민하 씨가 그 때는 제대로 번역을 해서였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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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본 문화</category>
		<pubDate>Sat, 26 Jul 2008 05:48:50 GMT</pubDate>
		<dc:creator>eruhki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림소녀를 볼까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꼭 보세요. ]]> </title>
		<link>http://eruhkim.egloos.com/38398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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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보통은 그냥 반말로 쓰는 곳이지만 이 글은 극소수의 독자를 위한 글이므로 존대를 합니다.<br><br>놈놈놈을 보고 나오는 길에 팸플릿들을 살펴 보았는데, 시바사키 코우가 꽤 예쁜 옷을 입고 날고 있었고, 주성치가 기획을 맡았다고 적혀 있으며, 춤추는 대수사선의 모토히로 카츠히코가 감독을 맡았다는 이야기에 바로 표를 구입해서 보고 왔습니다.<br><br>결론부터 말하면,<br><br><span style="FONT-SIZE: 210%"><strong>보지 마세요.<br><br><br></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0%">라크로스라는 스포츠가 주제이지만 소림축구에서의 축구처럼 큰 의미를 주지 못하고, (그냥 단순히 기획이어서 그런지) 주성치 특유의 유머도 느낄 수 없고, 번역은 개판같습니다 - 의역이 심해서 거부감을 줍니다(中華는 짱개집으로 번역) 스토리는 당연히 별로죠.<br><br>나이나이의 오카무라 타카시의 연기가 그나마 볼만하고 시바사키 코우의 중국인 친구로 나오는 밍밍 역할의 여배우가 꽤 예쁘다는 점(송혜교 닮게 성형을 했다는군요)&nbsp;정도가 장점으로 볼 수 있네요.<br><br>제 돈 주고 본 영화 중에서 최악의 영화로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br><br>30분 정도 지났을 때부터 언제 끝나는지 계속 시계만 확인하게 되더군요.</span></p>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25 Jul 2008 16:46:05 GMT</pubDate>
		<dc:creator>eruhki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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