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00,000 HIT가 지났군요.

이벤트라도 하려고 했는데 벌써 지났군요. 111,111 HIT 때 뭔가 해야겠네요.

자신의 홈구장에서 UEFA대회 우승을 한 클럽

1957 European Cup - Real Madrid at Santiago Bernabéu
1965 European Cup - Internazionale at San Siro
1982 European Cup Winners' Cup - FC Barcelona at Camp Nou
2002 UEFA Cup - Feyenoord at De Kuip

리듬체조 손연재 선수에게서 스가야 리사코의 향기를 느끼는 건 나뿐인가...


리사코와 동갑인 1994년생 리듬체조 선수이다. 김연아 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IB스포츠와 계약을 하면서 뉴스에 오르기도 했는데, 리사코의 예전과 비슷한 이미지라고 생각하는 건 나 뿐일까...

꽃남에서의 이노우에 마오는 카메이+콘노+알파의 업그레이드 버전

요즘 한국판의 등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꽃보다 남자의 일본판 드라마를 보고 있다. 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OCN에서 방송해주는 극장판을 보는 바람에 드라마도 봐야겠다 싶어 보는 중. 얼마 전 케이블에서 방송한 것을 한 편 정도 본 적이 있긴 하다.

하나요리당고의 주역은 츠카사보다는 츠쿠시라고 생각하는데 - 실제로 오프닝에서도 이노우에 마오의 이름이 먼저 나온다, 한국판의 금잔디(구혜선 분)은 전혀 고등학생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다지 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츠쿠시는 이노우에 마오가 진리인 듯... 츠카사나 루이는 한국이나 일본이나 둘 다 괜찮은 편인데, 구준표(이민호 분)은 꽃미남에 가깝고 츠카사(마츠모토 분)은 개성있게 생긴 얼굴이라서 각자 특징이 있다. 루이도 둘 다 괜찮은데 아키라나 소지로는 확실히 한국쪽이 괜찮은 듯.

서론이 길었는데 이노우에 마오를 보다보면 카메이 에리와 닮았다는 느낌이 상당히 많이 든다. 카메이 에리에서 푼수끼를 싹 제거하고 콘노 아사미가 보여주는 귀여움을 더한 모습이라고나 할까. 섹시함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는 점이 좀 문제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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