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후지모토미키

2010/12/31   아베 나츠미 사진집, 원더풀하츠,갓타스 등의 오피셜 생사진 판매!!! [14]
2008/05/26   후지모토 홍보 영상을 보니...
2008/03/27   최대한 주관적으로 생각한 하로프로 3대 미인 [10]
2008/03/27   사람들 참 말을 못 알아듣네... [6]
2008/02/14   후지모토 미키의 솔로 복귀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

아베 나츠미 사진집, 원더풀하츠,갓타스 등의 오피셜 생사진 판매!!!

책장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사진집들 판매합니다. 일단 제가 받고 싶은 가장 높은 가격들을 적어두었습니다. 운송비 별도 가격으로 세트로 구입하면 할인해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세트 판매가 아니더라도 적당한 선에서 네고 가능합니다. 구입한 후 원비닐 뜯고 사진 한 번 찍고 손 대지 않은 상태로 계속 보관해둔 것이라서 상태는 매우 좋은 편입니다.
원더풀하츠와 갓타스 등의 오피셜 생사도을 판매합니다. 생사진들은 모두 보호 필름에 넣어 앨범에 보관중입니다. 운송비는 2,000원이며 적당한 수준에서 네고(가격 협상) 가능합니다. 세트 판매가 우선이지만 개별 판매도 예약을 받습니다. 구입시 정품 오피셜, 파파라치 사진, 샵사진 또는 생사진 보호필름 등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관심있는 분은 덧글 또는 비밀 덧글, 이메일 eruhkim@지메일닷컴으로 연락 주세요.

자세한 내용 보기

후지모토 홍보 영상을 보니...

전차로 이동하고, 동네 레코드점에서 악수회... 아 한 번 직접 보고싶다...

최대한 주관적으로 생각한 하로프로 3대 미인

1. 후지모토 미키
이 이글루에 자주 오신 분이라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을 듯... 개인적인 취향도 있지만 그것을 배제하고 보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미인 소리를 들을 것이라고 보는 비주얼. 키가 작고 가슴이 작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지만 믿기 힘들 정도로 작은 머리 크기와 잘 빠진 다리로 인해 몸매가 나쁘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2. 쿠스미 코하루
이 이글루의 공개 사진을 보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을 듯... 3대 미인 중에서 바로 앞에서 실물을 본 유일한 멤버인데, 화장이 너무 진해서인지 미모가 발산되지는 않았다. 개인적으로는 모무스에서의 쿠스미 코하루보다 츠키시마 키라리 starring 쿠스미 코하루(모닝구무스메。)를 더 좋아한다. 키는 적당히 큰 편이지만 글래머도 아니고 빈유도 아닌 어중간한 위치이고, 각선미가 뛰어난 것도 아니어서 몸매라는 요소를 더하면 3대 미인 중 3위라고 할 수 있다.

3. 사진집에서의 야지마 마이미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청순미에 있어서는 상당히 높은 평을 받을 수 있는 미인. 실제의 야지마의 엄청난 운동력과 더불어서 조화를 잘 이룬다고 볼 수 있다. 키도 크고 기럭지가 길기 때문에 바디를 포함한 점수에서는 후지모토 미키를 능가할만 하다. 다만 사진이나 영상에 따라서 격차가 크다는 것이 문제인데, 웃었을 때 정말 예쁘게 나올 때도 있는 반면, 그다지 예쁘지 않은 경우도 있다. 지금까지 나온 사진집에서는 최고의 미모를 보여주었으며 이 때의 야지마는 충분히 3대 미인에 들어갈 수 있다.

그 외에 하로프로의 미인들로 볼 수 있는 건 고토 마키나 이시카와 리카 등이 있을텐데, 고토 마키는 하로프로를 졸업했기에 제외를 하였고, 이시카와 리카는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제외했다. 엑그의 마노 에리나 역시 충분한 미인이지만 아직 어리기에 앞으로의 발전 또는 퇴보를 보기 위해 제외하였다.

사람들 참 말을 못 알아듣네...

연구소에서 후지모토 미키의 새 싱글이 "성인가요"이지만 "엔카"는 아니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 아직도 엔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네. "엔카⊂성인가요"는 참이지만 "엔카=성인가요"는 참이라고 보기 힘들다. 참고로 성인가요로 번역을 한 일본어 단어 アダルト歌謡를 Google에서 검색하면 미키에 대한 이야기만 나온다. 즉, 인터넷을 이용하는 계층이 흔히 사용하는 단어는 아니라는 것이다.

후지모토 미키의 솔로 복귀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

후지모토 미키가 4월 23일에 같은 사무소의 선배 호리우치 타카오(堀内孝雄)씨와 경작(※1)하는 싱글 置き手紙(남겨둔 편지)를 발매하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것에 의하면 이 싱글은 엔카를 중심으로 하는 레이블인 Rice Music에서 발매가 되며 CD와 테이프 각각 세금 포함 1,200엔입니다. 지금까지 솔로 시절 hachama 레이블로 음반을 발매했는데, 이번 싱글부터는 레이블이 바뀌며 업프론트웍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이미 변경이 되었습니다.
참고: http://www.up-front-works.jp/discography/ricemusic/12/s_06/index.html

이 작품은 스기모토 마히토씨가 작곡을 했고, 이데하쿠 씨가 작사를, 편곡은 겨울 연가의 테마곡을 작곡한 유해준 씨가 맡았습니다.

위의 세 분에 대해서는 자세한 정보를 잘 모르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같은 노래를 부르게 된 호리우치 타카오 씨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는 정보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호리우치 타카오 씨의 공식 웹사이트 http://www.takao-horiuchi.com/ 에 가서 사진을 보시면, 우타 도킷을 매주 보시는 분이라면 상당히 익숙한 얼굴일겁니다. 호리우치 씨는 하로! 프로젝트 멤버들이 소속되어 있는 연예사무소 업프론트에이전시 소속의 가수이다 보니 우타 도킷에서 하로 멤버들과 듀엣을 하는 경우가 꽤 있었으며, 야스다 케이와 함께 노래하면서 허리(어깨였을지도) 에 슬며시 손을 올리는 장면이 기억에 생생하네요.

엔카 가수가 많은 (마에다 유키도 소속되어 있는) Rice Music 레이블이고, 최근의 노래 성향이 엔카 계열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호리우치 씨를 엔카 가수로 생각할 수 있지만, 호리우치 씨는 포크 가수로 데뷔를 하였습니다. 마츠우라 아야의 "히야신스"를 작곡했던 타니무라 신지 씨와 드러머 야자와 토오루 씨와 1971년 결성한 포크 그룹 아리스는 일본인 아티스트 최초로 부도칸 3일 공연을 성공시키는 등 큰 인기를 누렸으며, 1978년 발매한 솔로 싱글 君のひとみは10000ボルト(너의 눈동자는 10000볼트)는 90만장이 넘는 대히트를 기록했습니다.

후지모토와 경작을 하는 노래의 음원을 들어봐야 정확히 알 수 있겠지만 샹송 분위기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마츠우라 아야의 싱글 히야신스나 이이다 카오리의 지중해 음악과 비슷한 분위기의 곡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 경작: 한 노래에 대해서 여러 아티스트가 싱글을 발매하는 것. 歩いてる를 샤란Q와 모닝구무스메。가 각각 싱글로 발매한 것도 일종의 경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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